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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0차 UNESCO 집행이사회, 국제무예센터 관련 의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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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국 작성일12-11-07 14:32 조회4,44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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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0차 UNESCO 집행이사회, 국제무예센터 관련 의제 연기




   2012년 10월 11일~15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190차 유네스코 집행이사회에서 다루기로 한 의제 18 카테고리 2센터, 국제무예센터 설립 안건이 시간 제약을 이유로 다음 회기(2013년 4월 예정)로 연기됨에 따라 세계무술연맹 사무국과 센터설립주체의 하나인 충북도청이 10월 10일 5박 7일의 일정으로 파리에 담당인사 (연맹 국제협력팀장: 봉현선, 충북도청 사무관: 박욱규)를 파견, 유네스코 측 담당기획관인 J. Banda와 면담을 갖고, 무예센터설립에 관심을 보이는 중국, 일본, 러시아 등 무예강국에 의한 센터설립 유예신청 가능성에 대한 강한 우려를 전달했다. 

   J. Banda씨는 갑작스런 안건 연기로 이들 국가들이 오히려 관련 안건 처리를 주장했다며, 혹 앞으로 남은 기간에 상황이 바뀌어 발생할 변수 가능성에 대해서는 2013년 총회의 센터설립 승인까지 긴밀히 협력하겠다는 뜻을 비쳤다. 카테고리2 설립 의제 6건(사우디, 세르비아, 마케도니아, 우루과이, 중국, 한국) 가운데 한국의 국제무예센터 안건을 포함한 3건은 모두 36차 총회의 승인을 요청하는 내용으로 미처리되었다. 

   이와 함께 UNESCO 본부 NGO과 Ms. Sabina Colombo과장과 면담을 갖고 세계무술연맹의 NGO-UNESCO Liaison Committee 진출 가능성을 타진했다. 이에 연맹의 실적 및 아시아에 소재한 조건으로 보아 입후보시 당선이 유력하다며 연맹의 입후보를 환영한다고 말했다. 

   NGO-UNESCO Liaison Committee는 NGO총회의 사무국을 구성하며, 사무국은 NGO총회 및 보조기구 업무를 조절하고 모든 절차법을 심의하며 선거를 조직 및 감독하고  UNESCO예산 및 정책결정을 위한 자문·여론을 조성하고, UNESCO와 공식 NGO간의 협력사업관련 절차를 검토하는 기능을 갖게 된다. 무엇보다 부의장 및 사무국장, 총무 지명권을 가짐으로써 국제적으로 세계무술연맹의 입지를 강화는 물론 유네스코 정책결정에 영향력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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