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12-01 10:20
[2013] CPI 2013 - the Begin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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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문화동반자사업(CPI:Cultural Partnership Initiative) 시행



2013 문화동반자사업(CPI:Cultural Partnership Initiative) 시행
전통무예연수 프로그램 첫 가동
Operate ‘WoMAU's Tradional Martial Arts Training Program’

 
연맹은 올해 처음 문화를 통해 한국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문화체육관광부가 마련한 문화동반자사업 프로그램의 시행기관으로 선정, 외국 무예인들을 대상으로 3개월간 무예연수를 실시했다.
문화체육관광부 문화ODA(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2013 문화동반자사업(Cultural Partnership Initiative : CPI)이란 문화, 예술, 산업, 관광, 체육 등 세계 각국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일정기간 한국에 체류하면서 관련분야의 교류와 지식을 넓히는 문화레지던시 사업이다.
연맹은 회원단체 몰도바, 베트남, 우크라이나, 3개국의 전통무예 관계자들을 초청해 8월 14부터 11월 14까지 3개월간 한국의 대표적 전통무예 ‘택견’을 비롯해 UNESCO 공식후원행사인 총회 및 축제에 스텝으로 참여시키고 한국어 교육, 문화탐방, 청소년 대상 재능기부 활동 등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문화동반자 사업은 한국을 미래의 문화협력국으로 한발 앞으로 나아가는 계기일 뿐 아니라 세계평화에 기여하는 연맹의 목적사업이기도 하다는 점에서 지속적으로 추진될 필요가 있다.
내년에는 더욱 준비된 프로그램으로 또 다른 무예친구들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